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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는호박 다래도 나오고 일찍심었다고 배추도 무 너무 연하고맛있는무 생각없이 석박지 또 히려고 10개 샀더니 남편이 뭐하려고 깍두기하고 양지넣고 푹끓인 국도 ~~ 항상. 손이크다

초보농부의 무우, 배추 키우기 숨은 재능 발견, 두마지기 반 농사는 거뜬,,, #주말농장 #양촌 #배추 #열무 #상추 #고구매캐기 #동네고양이금순이 #대둔산 #양촌곶감 #무우 #가지

매일 밭에 가서 두세 시간씩 배춧잎을 그물로 만드는 벌레들을 잡았는데, 결국 내가 항복했다. 배추청벌레부터 진드기까지 최소 5~6종류의 해충들이 내 배추와 무를 못살게 군다. 할 수 없

심은 건 다시 싹이 올라오고 있었어요 대파 모종은 조금씩 굵어져서 이제는 하늘거리지 않더라고요 돌산갓은 싹이 생각보다 늦게 올라왔는데 잎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배추는 아직 작지만

[간편한요리] 대패배추찜 안녕하세요^^ 쭈자매맘입니다. 오늘 저녁은 시간도 없고 반찬하기도 귀찮고 고민하다가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걸로다가 생각하다가 바로 대패배추찜으로 다

경상도에서 전라도로 와서 밤에 급하게 퇴비와 미량원소 주었는데요. https://m.blog.naver.com/pjw9951/223230086549 장성 도착 배추 거름 , 미량원소나르겐 살포, 대유 노팽이 설치? 경

맛나답니다 부추의 효능 완전 나이스합니다 2 볼에 김치를 적당량 담아 주세요 묵은지도 괜찮아요 아무거나 김치면 ok 한국인의 소울 배추김치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김치 가장 순수

아기 배추들이 튼튼하게 잘 자랐어요 이런 싱그러움이 나는 좋더라 저희들 잘 컸죠? 헤헤헤 이제 독립할 때가 되었다는 시그널을 보냅니다 먼저 무 씨를 심고 남은 이랑에 이어서 옮겨 심어

김장배추 배추결구가 되어가고있어요 이맘때 배추된장국 건너뛰면 서운하지요 그래서 배추송송 큼직한 대하넣고 보글보글 넘 달큰하고 시원하고 맛있어요 배추겉절이 아직은 봄동느낌 그래

9월 초에 노지에 이식한 ‘휘몰이골드’ 배추 여름더윌 피하려 종이컵을 씌웠었는 데 하루 이틀 정도여야 했었는 데 1주일을 덮어 두어 시들지 않고 잎들은 생생해 보이는 데 햇볕을 쐬면 시

전라도식 국내산 배추김치를 주문했어요 몇번 주문해서 먹어 봐서 아는데요. 정말 시원하고 간도 적당해서 좋오 무엇보다도 깔끔한 맛과 칼칼한 맛이 완전 일품.. 너무 맛있더라구요~~ 세

점심시간 후다닥 시장 가서 알배추 사 옴. 저녁 먹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이들 밥 먹이고, 치우고 배추 다듬고 절이고 버무리고..! 우당탕탕 알배추겉절이 완성 1. 배추 절이기(1시간-1시간

배추 뿌리혹병(무사마귀병)에 대해 알아보자 가을 하면 김장배추 김장배추 하면 배추 뿌리혹병(무사마귀)에 대해 많은 농가에서 어려움을 호소하시면 배추을 뽑아 오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덕자네김치 #파김치하는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산마을 골짜기밭에는 쪽파가 익어갑니다. 칼칼하면서도 단맛을 머금게 되고 우리네 입맛도 개운한 가을 맛을 그리워 합니다. #파김치가

921종으로 늘려놓은 나비를 독자적으로 연구하여정확하게 248종으로 분류하였다. 특이한 나비를 보면 그걸 잡으러 몇 시간이나 쫓아 산과 들을 헤매기도 했다고 한다. 배추흰나비를 16만

김장용 무 배추를 그렸다. 그리기가 다 어려웠지만 무를 그리기가 더 어렵다. 내 블로그 이웃님들 중에는 화가도 계시고 그림을 잘 그리시는 분이 여러분 계시다. 그런데 난 못 그리는 그

성산 고등어쌈밥 묵은지배추김치가 포기째 취향에 잘 맞아 제 입에 맞춰서 잘먹었음 넘 제 입에 맞춰서 먹었구 풍기는 분위기도 좋더라고요. 행동이 무척이나 따뜻해서 데이트가 다행히

#토종배추 #조선배추 #경종배추 #배추절임예약받아요 안녕하세요 팔공산 건희 농원입니다 추석을 지나고 나니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내려가네요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가 되니 제법 쌀쌀합

가을이 깊어가고 텃밭에 무우가 자리를 잡아 갑니다. 튼실한 놈을 남겨두고 여린놈들을 골라 솎아내는 것도 농부들에겐 또 일거리 입니다. 인심좋은 아재가 안동장날 꼴단만한 솎음무 몇다

요즘 꾸미는것도 귀찮다 .. 배추 이파리 처럼 살고 있는 밍밍이 찍고보니 내 초코에 추니 민초 뭍었네 으악 ㅠㅠ 주말 아침 자매 특 언니 스벅카드로 몰래 스벅 시켜먹기 부지런히 가방끈

수경재배 배추들이다 결구까지 될지 모르겠지만 파릇파릇 잘커주고있어서 볼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다 요렇게작았는데 자리배치는 바뀌었지만 이제는 많이컸다 항공샷찍기 귀찮아 ㅋㅋ 배

이른아침이나 저녁 무렵 배추 벌레나 달팽이 잡기가 좋기 때문이다. 내배추 한포기를 포식하고 있다. 벌레잡아 괴씸죄로 하늘나라 보내고 다른배추까지 벌레 3마리 잡고 이젠 제법 무가

#이유식 #큐브 #토핑이유식 #핸드블렌더 #배추 #삶기 #처음보리차 #아이배냇 #릿첼 #첫빨대컵 시판이유식으로 초기를 하다보니 하루에 새로운 식재료가 2가지인 경우가 발생했다!!! ‘양송

배추를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난다. 배추 색의 현금, 김치를 담그는 재료, 막 풀어재낀 배추머리 어머니는 배추만 보면 김치가 담그고 싶다고 했다. 그만큼 배추는 우리 식문화에서 중요한

일반 배추 생각하고 사람 안불렀는데 하루 심고..아..사람 쓸껄 그랬다 후회가.. 로터리칠때 땅이 안말라 갈아놔도 돌댕이.ㅜㅜ 심다 가운데 손톱아래 다 까짐..난 맨손 농부라.. 둘째

매년 비슷한데요. 빠른해는10월 20일경 조금 늦을때는 25-30일 경이 됩니다. 정확한 날짜를 정할수 없는 것은 날씨와 배추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때 뵙겠습니다. 현

김장용 배추 휘파람 골드를 정식을 한지 한 달여가 지났습니다. 가을볕에 어찌나 잘 자라는지 바람이 차가워지기 시작하니 속에 알이 차려고 합니다 김장용 배추 휘파람 골드 지난 8월에 3

스테이크, 에이드 음료에 와인도 종류별로 다양했어요! 주문메뉴 구운 배추 샐러드 9,000원 안심 크림 파스타 22,000원 (리소토로 변경) 블로네제 파스타 18,000원 뇨끼도 먹고싶었는데

김장 무우, 배추가 비가 온 후 제법 컸습니다. 날씨가 추어지니까 배추나방도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알타리 무우는 이미 커서 뽑았는데요. ‘김장철이 멀었는데 왜 벌써 크지?’ 라며 이상하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김치를 미리 사전에 준비할 목적으로 강원도 절임배추20kg 주문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보통 김장철에 준비를 하지만 그렇게 되면 공급 대비 수요가 밀려서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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